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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슬옹, 돌주먹 ‘한 마리 야수 보는 듯’

입력 2016.04.25  15: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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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주말드라마 <미세스 캅2>에서 불 같은 다혈질과 돌주먹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뉴스팩트 이지현 기자

지난 23일(토), 24(일) 방송된 드라마 <미세스 캅2>에서 오승일(임슬옹 분)은 검거 현장에서 자신에게 양주병을 던지며 도발하는 사채업자를 돌주먹 한 방으로 기절시키며 강력계 형사의 위력과 다혈질 성격을 제대로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로준(김범 분)의 지시로 고윤정(김성령 분)에게 살인 누명을 씌우려고 한 범인에게는 앞 뒤 가리지 않고 주먹질을 하며 달려들어 의리파 면모를 보여주었다.

뿐만 아니라 오승일은 불 같은 성격을 지닌 야수 같은 형사의 모습을 보여주다가도 후배인 신여옥(손담비 분)에게 묘하게 혼나거나 자존심 상하는 장면들로 소소한 웃음을 전하며 극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다혈질 성격의 강력계 형사 임슬옹은 SBS 주말드라마 <미세스 캅2>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미세스 캅2>방송화면 캡처]

이지현 기자 press@newsfac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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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뉴스팩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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