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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지는 웃음 참지 못한 반전 현장!

입력 2016.05.29  15: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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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들의 탄탄한 호흡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는 중요 요소로도 작용하고 있다. 뉴스팩트 이지현 기자

KBS 2TV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배우들이 웃음의 신으로 등극했다.

매주 수, 목요일 마다 시청자들을 긴장의 늪으로 빠져들게 하는 ‘마스터-국수의 신’ 배우들이 드라마 속에서의 살벌함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화기애애 하고 해맑은 웃음을 짓고 있다.

극 중 서로를 향해 날선 칼날을 숨기고 있는 천정명(무명 역)과 조재현(김길도 역)은 터지는 웃음을 참지 못하는 반전 모습이 포착됐다.

여기에 늘 진지한 카리스마로 똘똘 뭉쳐있는 정유미(채여경 역), 이상엽(박태하 역)은 햇살 같은 미소를 짓거나 셀카를 찍고 있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지난 봄 부터 드라마의 중반을 넘어선 현재까지 동고동락하고 있는 배우들은 오랜 시간 함께한 만큼 남다른 돈독함을 자랑하고 있다.

끈끈한 팀워크로 똘똘 뭉친 배우들을 만날 수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베르디미디어, 드림이앤엠]

이지현 기자 press@newsfac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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