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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세, 젠틀해보이는 재벌 3세의 속내는?

입력 2016.06.12  14: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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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뷰티풀 마인드’가 개성과 매력으로 무장한 배우들의 출격을 예고해 더욱 기대감을 조성하고 있다. 뉴스팩트 김새봄 기자

장혁(이영오 역), 박소담(계진성 역), 윤현민(현석주 역), 박세영(김민재 역), 허준호(이건명 역), 이재룡(채순호 역) 등 막강한 배우 라인업을 갖춘 ‘뷰티풀 마인드’는 대중들의 두터운 신뢰감을 지닌 연기파 배우들이 총 출동할 것을 예고했다.

특히 오정세(강현준 역), 류승수(김명수 역), 하재숙(장문경 역)이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톡톡히 해낼 전망이다.

오정세는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젠틀한 재벌 3세 강현준으로, 류승수는 보수적 이념의 정치인 김명수로 열연할 예정이다.

공개된 촬영 스틸은 각각의 캐릭터가 지닌 특색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이들이 어떤 활약상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뷰티풀 마인드’는 타인의 감정을 공감하지 못하는 의사 이영오(장혁 분)와 한 번 물면 절대로 놓지 않는 집념의 여순경 계진성(박소담 분)이 환자들의 기묘한 죽음에 얽히게 되면서 펼쳐질 감성 미스터리 메디컬 드라마로 오는 6월 20일(월)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래몽래인]

김새봄 기자 press@newsfac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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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뉴스팩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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