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커피부터 분식까지! 통 큰 간식차 릴레이

입력 2016.06.12  14:42:12

공유
default_news_ad1
▲ 간식차 앞에서 브이를 취하거나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배우들의 표정은 현장의 활력을 고스란히 전달하고 있다. 뉴스팩트 민기정 기자

KBS 2TV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배우들이 현장 사기 충전의 일등공신으로 활약하고 있다.

천정명(무명 역), 조재현(김길도 역), 정유미(채여경 역), 이상엽(박태하 역), 공승연(김다해 역) 등 작품을 탄탄히 이끌어가고 있는 주역들이 직접 나서 현장 관계자들 모두가 힘낼 수 있도록 간식차 릴레이를 펼쳤다.

이들은 점점 더워지는 날씨 속에서 스태프들이 지치지 않도록 든든한 분식부터 커피, 힘을 실어주는 자양강장제, 살균소독제 등을 꼼꼼하게 챙기며 연일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실제 간식차가 올 때 마다 ‘절대미각 국수장이 무명이가 준비했어요!’, ‘커피는.. 입에 맞습니까? 킬도가 쏩니다’, ‘똑! 쟁이 채여경 다방’, ‘출소 기념으로 태하가 쏜다’ 등 극 중 상황과 역할에 걸 맞는 센스 있는 문구들이 현장 스태프들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

배우들의 통 큰 선물로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베르디미디어, JS E&M, 정유미 인스타그램]

민기정 기자 press@newsfact.kr
제보, 보도자료 접수 press@newsfact.kr

Special Fact & News
<저작권자 ©뉴스팩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efault_news_ad2

관련기사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가장많이 본 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인기기사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