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영화 ‘나의 소녀시대’ 재연한 '송중기'

입력 2016.06.26  18:07:25

공유
default_news_ad1
▲ 이날 팬미팅에는 가수 ‘거미’가 깜짝 손님으로 등장했다. 뉴스팩트 이지현 기자

송중기가 6월 25일 대만 국립 대학교 체육관에서 4000여명의 팬들과 함께했다.

이 날 송중기는 “4년 만에 다시 대만에서 여러분들과 만나게 되었다. 공항에서부터 환한 웃음으로 맞아주셔서 감사하다”고 첫인사를 전한 송중기는, 팬들의 궁금증에 대해 답하는 코너에서는 “평소 깨끗하다기 보다는 좀 지저분한 편”이라는 솔직한 대답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번 팬미팅에서 송중기는 지난해 대만에서 개봉하고 현재 한국에서 상영중인 영화 ‘나의 소녀시대’를 재연, 극중 남자 주인공의 복고풍 청청패션과 롤러스케이트 신고 등장해 큰 박수를 받았다.

대만의 매체들은 “송중기, 부족함이 전혀 없는 배우” “데뷔 10년 차, 그러나 처음부터 끝까지 겸손한 태로도 일관” “친절하고 따뜻한 매너로 대만 팬들을 사로잡았다” 등의 주요 기사로 송중기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블러썸엔터테인먼트]

이지현 기자 press@newsfact.kr
제보, 보도자료 접수 press@newsfact.kr

Special Fact & News
<저작권자 ©뉴스팩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efault_news_ad2

관련기사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가장많이 본 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인기기사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