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이탈리안과 중식의 특별한 '콜라보'

입력 2016.08.03  11:19:55

공유
default_news_ad1
▲ 이연복과 샘킴이 결승행 티켓을 놓고 강력한 우승후보 미국 팀과 박빙의 대결을 펼친다. 뉴스팩트 조현 기자

오늘 3일(수) 방송에는 ‘쿡가대표’ 최고승률 보유자인 이연복과 ‘월드 챔피언십’을 위한 비장의 카드 샘킴이 넘사벽 호흡을 자랑하는 미국 부부 셰프 팀과 대결을 펼친다.

이번 준결승전에 대한 투지가 남다른 이연복은 “심사위원의 입맛을 잡기 위해 이탈리안과 중식 콜라보를 준비했다"며 또 한 번 필살기인 ‘튀김요리’를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대결이 시작되자 성자 셰프라 불렸던 샘킴 조차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며 4가지 작업을 동시에 진행하여, 오세득을 뛰어넘는 멀티플레이를 보여줬다. 

월드 클래스급의 요리 대결답게 이연복은 주방을 날아다니는 노장의 투혼을 발휘했다. 

그 모습을 지켜본 안정환은 ”이연복 셰프가 주방에서 날아다닌다. 한편의 무술 영화를 보는 줄 알았다“며 박수를 보냈다. 

과연 이연복과 샘킴이 한국 요리의 자존심을 걸고, ‘무적함대’ 미국 팀을 꺾을 수 있을지, 대망의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을 향한 한국 셰프들의 도전과 그 결과는 오늘 3일(수) 밤 10시 50분에 방송될 JTBC ’셰프원정대-쿡가대표‘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JTBC] 

조 현 기자 press@newsfact.kr
제보, 보도자료 접수 press@newsfact.kr

Special Fact & News
<저작권자 ©뉴스팩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efault_news_ad2

관련기사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가장많이 본 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인기기사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