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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 15, 대본리딩부터 막강 영애파워 과시!

입력 2016.09.08  15: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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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나은 인생을 꿈꾸는 '막돼먹은' 영애의 스펙타클한 이야기 펼쳐진다. 뉴스팩트 이지현 기자

대한민국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5'의 웃음 가득한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tvN '막돼먹은 영애씨'(이하 '막영애')는 대한민국 대표 30대 노처녀 '이영애'(김현숙 분)을 중심으로 직장인들의 애환과 30대 여성들의 현실을 대변하며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어 온 국내 최초, 최장기 시즌제 드라마다. 

이번 시즌15에서도 우리 주위에 있을 법한 등장인물들이 겪는 직장생활, 연애, 결혼 이야기가 시청자들과 넓은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본격적인 대본리딩이 시작되자 배우들은 '역시 막영애'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올 만큼 실감나는 연기와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주인공 영애의 변함없는 찰진 대사는 물론, 때론 엉뚱하면서도 섬세한 매력을 발산하는 이승준의 연기가 빛났다. 또한 조덕제, 라미란, 윤서현, 정지순 등 낙원사 식구들의 코믹하고 공감가는 연기가 더해져 1년만에 뭉친 출연진이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자연스러웠다. 

극중 영애의 가족들 역시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마치 진짜 가족이 눈 앞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첫 대본리딩부터 막강 영애파워를 입증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tvN '막돼먹은 영애씨 15'는 '혼술남녀' 후속으로 오는 10월 31일(월) 밤 11시에 첫 방송한다.

 

 

[사진=CJ E&M]

이지현 기자 press@newsfac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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