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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먹자먹 센토사 편’ 마지막 이야기

입력 2016.12.28  11: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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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먹고 자고 먹고 센토사 편’ 마지막 이야기에서 백종원, 온유, 정채연이 싱가포르에서의 추억을 “행복했던 여행”이라고 전했다. 뉴스팩트 조현 기자

tvN ‘먹고 자고 먹고 센토사 편’ 마지막 이야기에서 백종원, 온유, 정채연이 싱가포르에서의 추억을 “행복했던 여행”이라고 전했다.

지난 9월 방송된 ‘쿠닷 편’, 11월 방송된 ‘끄라비 편’에 이어 12월 20일(화) 시작된 ‘센토사 편’은 미식의 천국 싱가포르에서 펼쳐진 백종원의 마법 같은 요리 퍼레이드와 온유, 정채연의 ‘인생 먹방’, 그리고 풍부한 볼거리가 더해져 차별화된 힐링을 선사했다.

어제(27일, 화) 방송된 센토사 편 2회에서는 센토사에서의 마지막을 풍성하게 채운 ‘백종원표’ 요리들의 향연이 이어졌다.

두 조카들의 취향을 저격한 바질 로스트 치킨과 로즈마리의 향긋함이 더해진 양갈비 구이, 동남아시아식 돼지갈비탕, 한국과 싱가포르 식재료가 만난 부대찌개, 신선한 망고를 갈아 만든 아이스크림 등 다채로운 요리들이 침샘을 자극했다.

쿠닷에 이어 센토사에서 두 번째 여행을 함께 한 백종원, 온유, 정채연은 진짜 식구가 된 듯 서로를 챙겨 따뜻함을 느끼게 했다.

쿠닷 여행 중 알게 된 삼촌의 애창곡을 틈틈이 연습해 온 온유는 삼시세끼 황홀한 요리를 만들어 준 백종원을 위해 깜짝 공연을 펼치는가 하면, 정채연은 요리하는 삼촌 곁을 떠나지 않은 채 그를 도와 ‘삼촌 조카 케미’를 뽐냈다.

방송 말미, 백종원이 “처음에 너희들 마른 것 보니 마음이 아팠다. 살 너무 빼지 마라”고 이야기하자 두 조카는 “삼촌도 항상 건강하세요”라며 고마움을 표해 훈훈함을 더했다.

또한 백종원이 텅 빈 ‘먹자먹 하우스’에 홀로 등장해, 맛있는 휴식을 함께 할 조카들을 놓고 고민하는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유발했다

 

 

[사진=CJ E&M]

조 현 기자 press@newsfac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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