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남북 최초의 비공식 합동수사?! 영화 '공조'

입력 2017.01.03  13:11:53

공유
default_news_ad1

대한민국 대표 스타 현빈과 대세 배우 유해진의 첫 만남으로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공조>가 남북 최초의 비공식 합동수사라는 신선한 설정과 각기 다른 목적을 지닌 남북 형사가 빚어내는 유쾌한 시너지로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공조>는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남북 최초의 공조수사가 시작되고, 임무를 완수해야만 하는 특수부대 북한형사와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생계형 남한형사의 예측할 수 없는 팀플레이를 그린 영화다.

공화국의 특명을 받고 남북 최초의 공조수사에 파견된 특수부대 북한형사 ‘림철령’ 역의 현빈은 생애 첫 액션 연기에 도전하여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 남북 최초의 비공식 합동수사라는 신선한 소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공조>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스팩트 김새봄 기자

영화 <럭키>를 통해 697만 관객을 동원한 믿고 보는 배우 유해진은 북한형사의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생계형 남한형사 ‘강진태’로 분해 유해진표 코믹 연기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영화 <용의자> <추격자> 등 대한민국 최고 제작진들이 선사하는 풍성한 볼거리와 규모감 있는 액션으로 기대감을 배가시키는 영화 <공조>는 오는 1월 18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공조>메인포스터]

김새봄 기자 press@newsfact.kr
제보, 보도자료 접수 press@newsfact.kr

Special Fact & News
<저작권자 ©뉴스팩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efault_news_ad2

관련기사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가장많이 본 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인기기사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