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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정체 들어난 나영희, 임팩트 엔딩 장식

입력 2017.01.07  0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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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 바다의 전설’ 나영희가 섬세한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을 숨죽이게 했다. 뉴스팩트 정승령 기자

지난 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연출 진혁, 극본 박지은)’ 15회에서는 일부러 진주(문소리 분) 집에 찾아온 서희(황신혜 분)에게 당당하게 맞서는 유란(나영희 분)의 모습과 아들 준재(이민호 분)와 재회를 앞두고 먹먹해하는 유란의 상반된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방송 말미, 청이(전지현 분)의 생일 파티에 초대받고 음식을 만들어 집으로 향하던 유란과 그녀를 마중 나온 청이가 우연히 횡단보도에서 준재와 마주하게 되고, 준재를 본 유란은 청이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며 준재가 아들임을 직감했다. ​

​이날 방송에서 나영희는 상반된 모습으로 클래스가 다른 연기를 선보여 극의 재미를 더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

​종영까지 5회만을 남겨 두고 있는 가운데, 주인공 못지 않은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나영희의 활약이 앞으로 극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SBS]

정승령 기자 jsl@newsfac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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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뉴스팩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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