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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선, 마음의 문을 닫고 세상과 단절된 ‘한진아’로 첫 등장

입력 2017.01.12  23:2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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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2 ‘맨몸의 소방관’의 정인선이 분노와 상처가 담긴 눈빛연기로 첫 방송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뉴스팩트 정승령 기자

정인선이 오늘(12일) 첫 방송된 KBS2 새 4부작 드라마 ‘맨몸의 소방관’(연출 박진석, 극본 유정희)에서 부모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누드모델을 고용하는 도도한 미대생 ‘한진아’로 첫 등장했다.

어제 방송에서 한진아(정인선 분)는 10년 전 방화 살인 사건의 범인을 찾기 위해 최면 치료를 받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정인선, 눈빛과 목소리 톤으로 그린 감정연기 강렬했다!”, “정인선, 도도하고 시크한 매력의 한진아에 빠져들었다”, “로코와 스릴러의 조합 정인선과 잘 어울리는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정인선이 ‘한진아’로 연기변신을 펼친 KBS2 ‘맨몸의 소방관’ 2회와 3회는 오는 18일 저녁 10시 연속 방송된다.

 

 

[사진=C-JeS Entertainment]

정승령 기자 jsl@newsfac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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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뉴스팩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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