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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주머니' 손승우, 제대로 독해졌다!

입력 2017.01.12  23: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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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승우가 극을 흥미롭게 이끌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뉴스팩트 정승령 기자

지난 11일(수) 방송된 ‘황금주머니’ 42화에서는 석훈(김지한 분)을 잊지 못한 민희(손승우 분)가 눈엣가시로 여기는 설화(류효영)와 살벌한 신경전을 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더불어 이날 손승우는 업그레이드 된 살벌연기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는 평을 얻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제 본격적으로 삼각관계 가나요~? 흥미진진하네요”, “이제 설화가 민희 밑에서 일하게 되는 건가? 벌써 무섭다”, “석훈이 못 잊더니 제대로 센 언니 변신이네” 등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극 말미 석훈에게 자신이 약혼녀였다는 사실을 밝히며 그에게 충격을 안긴 민희가 어떠한 방법으로 그를 되찾을지 이어질 전개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MBC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는 오늘 12일(목), 저녁 8시 55분에 43회가 방송된다.

 

 

[사진=윌엔터]

정승령 기자 jsl@newsfac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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