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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남자친구를 지키는 여주인공이라니!

입력 2017.01.12  23: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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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의 전지현이 정인을 위해 온몸을 내던졌다. 뉴스팩트 정승령 기자

11일 방송된 16회에서 심청(전지현 분)이 생일 파티를 연 덕분에 허준재(이민호 분)와 그의 모친 모유란(나영희 분)이 십수년 만에 재회했다.

심청은 준재의 만류에도 준재를 돕기 위해 조남두(이희준 분)와 합심해 허치현(이지훈 분)을 따돌리는 데 성공했다.

극 말미 마대영의 기억을 지우던 심청은 그의 기억 깊숙한 곳에서 세화와 담령의 비극적 결말을 보고야 말았다.

이제 막 ‘로맨틱 러브’를 시작한 두 사람의 앞날은 오늘(12일) 밤 10시 SBS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정승령 기자 jsl@newsfac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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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뉴스팩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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