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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배우 김영한, 연극계의 아이돌 이번엔 영화계까지 진출!!

입력 2017.01.12  23: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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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인 배우 김영한이 영화 ‘쇠파리(감독 안철호)’ 에 출연한다. 뉴스팩트 정승령 기자

대학로 공연가에서 독보적인 1위를 달리고 있는 연극 ‘옥탑방 고양이’ 에서 주인공 ‘이경민’으로 열연을 펼치며 많은 인기를 끌었던 신인 배우 김영한이 영화 ‘쇠파리’ 에 캐스팅 되어 영화계로 진출한다.

전국적으로 많은 관심을 끌었던 희대의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 사건을 바탕으로 그려지는 영화 ‘쇠파리’ 는 다단계 사기 피해를 입고 괴로움 끝에 죽음을 맞이한 아버지를 대신해 사기범을 쫓아 사건을 파헤치는 한 남자의 고군분투기를 다룬다.

김영한은 극 중 사기 피해를 입은 후 피해자 모임으로 활동하며, 수수한 인상에 강한 정보력을 지닌 인물 ‘노진한’으로 분해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김영한은 현재 영화 ‘쇠파리’ 촬영에 몰두하고 있으며, 2017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정승령 기자 jsl@newsfac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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