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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발과 파격, 논란의 정사, 영화 '더 리더: 책 읽어 주는 남자'

입력 2017.01.13  14:4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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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기자협회가 뽑은 ‘가장 리얼한 누드 & 섹스 장면’으로 선정되며 가장 사실적인 정사 장면으로 논란을 불러일으켰던 영화 <더 리더: 책 읽어 주는 남자>가 온다.

영화 <더 리더: 책 읽어 주는 남자>는 10대 소년과 30대 여인의 영혼을 뒤흔든 사랑과 시대의 아픔 속에 놓인 연인들의 슬픈 운명을 통해 가슴을 파고드는 울림을 전하는 영화다.

인생연기를 선보인 케이트 윈슬렛과 2인 1역을 맡아 운명적인 첫사랑의 절절한 아픔을 사실적으로 그려낸 랄프 파인즈와 미청년 데이빗 크로스의 명연기를 비롯해 스티븐 달드리 감독의 명연출이 빚어낸 완성도로 극찬을 받은 작품이다.

▲ 영화 '더 리더: 책 읽어 주는 남자'는 오는 1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스팩트 김새봄 기자

책을 읽어주고 샤워를 하고 사랑을 나누는 둘 만의 특별한 방식의 사랑이 펼쳐지는 초반부의 리얼한 정사 장면들은 두 남녀의 격렬한 감정을 여과 없이 보여주는 역할을 한다. 

세월이 지날수록 빛나는 연기,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사랑 영화의 바이블 <더 리더: 책 읽어 주는 남자>는 1월 19일 만날 수 있다. 

 

 

[사진=<더 리더: 책 읽어 주는 남자>포스터]

김새봄 기자 press@newsfac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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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뉴스팩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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