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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찾기 위한 두 남자의 진심 어린 사투, 영화 '재심'

입력 2017.01.17  12:5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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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화<쎄시봉>, 예능<꽃보다 청춘>을 통해 호흡을 맞춘적 있는 배우 정우와 강하늘의 캐스팅만으로 올 2월 극장이 들썩이고있다.

이미 제작보고회 및 스팟라이브 등에서 톰과 제리 같은 면모를 보이며 예비 관객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는 이들은 영화 속에서 더욱 완벽한 호흡을 펼칠 예정이다. 

영화 <재심>은 대한민국을 뒤흔든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뀐 사건을 소재로 벼랑 끝에 몰린 변호사 준영과 살인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현우가 다시 한번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현재진행형 휴먼드라마다.

▲ 정우, 강하늘 주연의 영화 '재심'은 오는 2월 1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스팩트 김새봄 기자

돈 없고 빽 없는 변호사 준영과 10년을 살인자로 누명을 쓴 채 살아온 현우가 팽팽한 대립 관계에서 마음을 열고 가까워지는 스토리는 콤비캐스팅의 백미를 선보일 것이다.  

완벽한 콤비캐스팅으로 올 상반기 대한민국 스크린을 장악할 영화들이 개봉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영화 <재심>은 오는 2월 관객들과 만난다. 

 

 

[사진=<재심>메인포스터]

김새봄 기자 press@newsfac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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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뉴스팩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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