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우리들이 사랑했던 ‘낭만닥터’ 유연석

입력 2017.01.17  15:16:57

공유
default_news_ad1
▲ 유연석이 믿고 보는 연기로 ‘인생캐릭터’를 새롭게 빚어냈다. 뉴스팩트 이지현 기자

SBS 월화 미니시리즈 ‘낭만닥터 김사부’(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박수진/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유연석은 ‘강동주’라는 옷을 입은 듯이 그 자체가 되어 물오른 연기력을 선보였다. 

그는 진짜 의사로 성장하는 강동주 만큼이나 끝없는 연기 성장을 보여주며 ‘진짜 배우’ 유연석의 진가를 증명해냈다.

극중 유연석은 수석 타이틀을 한 번도 놓친 적 없는 수재이자 외과의사인 강동주 역을 맡았다. 

그는 깔끔한 외모에 하얀 의사 가운을 걸치고 차가운 표정과 강단 있는 말투, 그윽하면서도 아픔이 서려 있는 눈빛으로 강동주 캐릭터에 녹아들었다.

때로는 세상을 향한 외침을, 때로는 혼자 흐느껴 우는 괴로움을 시청자들과 함께하며 20회 내내 큰 울림과 감동을 주었다.

빛과 표정, 목소리의 떨림, 굵은 눈물까지 어느 것 하나 강동주가 아닌 것이 없었다. 

그는 ‘유연석=강동주’라는 공식을 만들어내며 극의 몰입도를 최강으로 끌어올리며 앞으로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 캡처]

이지현 기자 press@newsfact.kr
제보, 보도자료 접수 press@newsfact.kr

Special Fact & News
<저작권자 ©뉴스팩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efault_news_ad2

관련기사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가장많이 본 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인기기사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