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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안성기·바다·윤계상·소녀시대 수영 등과 함께!

입력 2017.01.17  15: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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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세프 블루라이팅 페스티벌’에 인기 스타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뉴스팩트 정승령 기자

지난 14일(토) KBS 1TV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유니세프 블루라이팅 페스티벌’은 기존의 딱딱하고 무거운 분위기의 기부 방송에서 벗어나 기아와 질병, 가난 때문에 유년 시절을 잃어버리고 생존을 위해 힘겹게 삶을 이어가는 아이들을 직접 만나고 온 스타들의 감동적인 이야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공연들로 꾸며졌다.

소녀시대 수영과 방송인 김국진의 사회로 편안하고 활기찬 분위기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유니세프와 함께 아프리카와 남아프리카를 방문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만나고 온 배우 안성기, 배우 윤계상, 가수 바다가 보고 느낀 생생한 이야기가 공개되었다.

방송은 끝났지만 유니세프의 ‘블루라이팅 페스티벌’ 에는 26일까지 동참 가능하다. 유니세프 블루라이팅 페스티벌 웹사이트를 통해 안성기, 윤계상, 바다가 직접 만나고 온 어린이들과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확인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 또한 이 어린이들을 위해 후원도 할 수 있다.

 

 

[사진=유니세프한국위원회]

정승령 기자 jsl@newsfact.kr
제보, 보도자료 접수 press@newsfac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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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뉴스팩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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