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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더 킹’은 나의 첫 번째 상업영화, 의미 있다”

입력 2017.01.20  15:3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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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준열의 매거진 '앳스타일' 2월 화보 이미지컷1. 뉴스팩트 조현 기자

류준열은 최근 앳스타일(@star1) 2017년 2월호를 통해 공개되는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류준열은 “외모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냐”는 질문에 “민망하네요”라며 수줍게 웃으며 답변을 시작했다.

류준열은 “예전보다 안 좋은 거 안 먹고 있다”며 “옛날엔 나만 아프면 됐는데 지금은 그게 아니니까 건강하려고 애쓰고 있다”고 똑 부러진 마음가짐을 공개했다.

이어 “배우의 입장이고. 아프면 여러 사람이 고생하니까...”라며 “주말엔 축구를 하고 평소에는 자전거를 탄다”고 소소한 건강 관리 비결을 내놨다.

▲ 류준열의 매거진 '앳스타일' 2월 화보 이미지컷2. 뉴스팩트 조현 기자

마지막으로 조인성(박태수)의 고향 친구이자 들개파 2인자 최두일을 연기한 영화 ‘더 킹’에 대해 “첫 번째 상업영화라고 말하긴 좀 웃길 수도 있지만 나에겐 처음이란 의미가 분명히 있는 작품”이라며 “시나리오도 재미있었는데 그 이상으로 좋은 영화가 나온 것 같다”고 시사회를 통해 본 소감을 밝혔다.

1월23일 발매되는 앳스타일 2월호에서 류준열은 ‘준열과 2월’이라는 컨셉의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2월호에서는 류준열의 영화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와 인간 류준열 그리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사진=앳스타일]

이지현 기자 press@newsfac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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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뉴스팩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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