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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 500만 김주혁, 악역에 섹시함까지 더하다니!

입력 2017.02.02  13: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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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혁의 섹시 카리스마가 주목 받고 있다. 뉴스팩트 이서진 기자

김주혁은 영화 ‘공조’에서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 범죄 조직의 리더 차기성 역할로 열연을 펼쳤다.

김주혁은 이번 영화에서 차에 매달려서 총을 겨누는 터널 카체이싱 장면을 놀랍게 소화한 것은 물론 맨 몸 격투에 북한 사투리, 광기 어린 눈빛까지 생애 첫 악역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고 있다.  

영화 ‘공조’는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남북 최초의 공조수사가 시작되고, 임무를 완수해야만 하는 특수부대 북한형사와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생계형 남한형사의 예측할 수 없는 팀플레이를 그린 영화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

이서진 기자 news@newsfac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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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뉴스팩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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