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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의 액션 열연, 스크린을 매료시키다

입력 2017.02.02  13: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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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을 아끼지 않은 현빈의 액션에 힘입어 영화 <공조>의 흥행 열풍이 거세다. 뉴스팩트 유예지 기자

2월 1일 개봉 15일 만에 누적관객수 500만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공조>, 특히 3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현빈은 강렬한 눈빛과 도심을 장악한 액션으로 다시 ‘현빈앓이’를 일으켰다.

또한 액션뿐만 아니라 강렬하면서도 아련한 현빈만의 눈빛은 림철령 캐릭터를 더욱 멋있게 만들었다. 말수가 별로 없고 북한말을 사용하는 림철령을 표현하기에 눈빛과 행동이 가장 중요했을 터. 3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 현빈의 더욱 깊어진 눈빛에서는 단단함이 느껴졌고, 관객들을 설레게 했다.

로코킹에서 액션킹으로 변신에 성공한 현빈, 다음 작품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

유예지 기자 news@newsfac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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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뉴스팩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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