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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여왕' 안효섭, 진심어린 종영소감 전해

입력 2017.03.25  22: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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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반지의 여왕> 기획의도가 안효섭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뉴스팩트 조현 기자

화제속에 종영한 MBC 드라마 <반지의 여왕>에서 외모지상주의자 패션학과 킹카 박세건으로 열연 독특한 캐릭터로 김슬기 윤소희와 완벽 케미를 선보이며 대세남으로 등극한 안효섭이 진심어린 종영소감을 전했다.

안효섭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예뻐서 사랑하는게 아니라 사랑하니까 이쁜게 아닐까? 그동안 반지의여왕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세건아 난희야 태현아 미주야 득찬아 온화야 모두 안녕! I, too, believe that it is not just about how one looks but about how one is, inside. love conquers all.“라며 애틋한 인사와 함께 해외팬들을 위한 영어 인사까지 배려를 잊지 않았다.

전 세계 133개국에 방송되는 ‘반지의 여왕’의 주 시청층이 모바일에 강한 젊은 세대로 온라인 버전의 ‘다시 보기’를 통해 그 열기가 꾸준히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사진=스타하우스]

조 현 기자 press@newsfac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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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뉴스팩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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