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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다은, ‘스페셜 라이어’로 연극 무대 컴백!

입력 2017.04.12  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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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신다은이 연극 ‘라이어’의 20주년 특별 기념 공연 '스페셜 라이어'를 통해 연극 무대에 컴백한다. 뉴스팩트 유예지 기자

​‘스페셜 라이어’에서 신다은은 ‘메리 스미스’ 역을 맡았다. 극중 존 스미스(이종혁, 원기준)의 착한 부인으로, 현모양처의 전형이지만 약 올리는 스탠리 가드너(안내상, 서현철, 안세하) 앞에서는 헐크로 변하는 상반된 매력을 갖은 캐릭터이다.​

​매 작품마다 탄탄하고 안정된 연기력으로 연기 호평을 받으며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신다은은 2004년 뮤지컬 ‘루나틱’으로 데뷔한 후 브라운관과 스크린 활동 중에도 꾸준히 무대에 서왔다. ​

​연극 ‘스페셜 라이어’는 오는 5월 23일 대학로 동숭아트센터 동숭홀에서 개막한다.

 

 

[사진=스타캠프202]

유예지 기자 news@newsfac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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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뉴스팩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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