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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수술 사망사고 그랜드성형외과 의사 징역형!

입력 2017.07.07  22: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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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그랜드성형외과에서 성형수술을 받던 여고생 사망사건에 대한 법원 판결이 나왔다.

강남 그랜드성형외과에서 성형수술을 받던 여고생을 사망하게한 의사 조 모씨가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지난 2013년 이 병원에서 성형수술을 받던 여고생이 의식불명에 빠지면서 문제가 됐던 성형외과 대리수술(유령의사) 의혹에 대해 2년여 만에 수사가 본격 진행되었고 업무상 과실치사와 의료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성형외과 의사 조 모 씨에게 법원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한 것이다.

한편 그랜드성형외과 (전)원장 유 모 씨는 자신이 직접 수술할 것처럼 환자 33명을 속이고 성형외과 전문의가 아닌 치과, 이비인후과 등 비전문 의사에게 수술을 맡긴 혐의(일명, 유령의사)로 기소된 후 1심이 진행 중에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민기정 기자 press@newsfac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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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뉴스팩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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