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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소년소녀’ 한예슬X강미나, 싱크로율 전격 비교!

입력 2017.09.25  12: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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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기 소년소녀’ 한예슬과 강미나가 ‘성인 사진진’과 ‘10대 사진진’의 싱크로율을 비교할 수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뉴스팩트 권선영 기자

‘20세기 소년소녀’ 한예슬과 강미나가 같은 배역을 소화하며 높은 ‘싱크로율’을 드러내는 사진이 공개됐다.

MBC 새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극본 이선혜, 연출 이동윤, 제작 화이브라더스코리아)가 주인공 한예슬과 강미나의 ‘싱크로율 돋는’ 스틸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예슬은 ‘20세기 소년소녀’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 사진진 역을 맡아 배우로서의 화려한 모습과 일상에서의 소녀스러운 면모를 대조적으로 드러내며 활약을 예고한다. 강미나는 한예슬의 아역으로 ‘슈스’ 사진진의 10대 시절을 연기한다.

연예계에 데뷔하기 전, 순수하고 발랄한 평범한 고등학생의 모습으로 90년대 특유의 감성을 표현해낼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성인 사진진’과 ‘10대 사진진’의 싱크로율을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는 촬영 사진이 공개된 것.

자신이 졸업한 초등학교 앞에서 오랜만에 ‘인증 사진’ 촬영에 나선 사진진과, 수업 중 다른 생각에 잠겨 있는 10대 사진진이 각각 눈을 동그랗게 뜬 모습이 묘하게 닮아 있다.

나아가 정면에서 심각한 표정으로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는 얼굴과 촬영장에서 ‘빵’ 터지는 자태 등, 아역과 성인의 각기 다른 촬영에서도 종종 비슷한 면모를 발견할 수 있어 흥미를 유발하는 것.

특히 두 사람은 매혹적인 눈매의 ‘고양이상’ 미모와 조막만한 얼굴형, 웃을 때 상대방까지 행복하게 만드는 상큼한 ‘과즙 미소’ 등의 공통 분모를 가지고 있어, 더욱 높은 싱크로율을 드러낸다. 고등학생 때부터 2017년 현재까지도 어딜 가나 돋보이는 미모로 ‘열일 비주얼’을 선사하는 이들은 성인과 학생 시절, 사진진의 인생과 추억을 공유하며 연기자로서도 ‘열일’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한예슬과 강미나는 촬영장에서 늘 웃음이 만개한 채 주변을 편하게 해주는, 분위기 메이커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어 스태프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20세기 소년소녀’ 제작사 화이브라더스 코리아 측은 “한예슬과 강미나는 순수하기 그지없었던 10대 시절을 비롯해, 20년이 지난 현재에도 어린 시절의 순수함을 간직하고 있는 사진진을 표현하기 위해 매 신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며 실제로 한 사람의 인생을 보는 듯한 연결고리를 드러낸다”며 “성인과 아역의 높은 싱크로율과 자연스러운 ‘바통 터치’로 남다른 공감과 몰입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20세기 소년소녀’는 어린 시절부터 한 동네에서 자라온 35세 여자 ‘봉고파 3인방’이 서툰 사랑과 진한 우정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 로맨스 드라마. ‘응답하라 1997’ 등 ‘응답하라 시리즈’의 이선혜 작가와 ‘가화만사성’, ‘운명처럼 널 사랑해’, ‘여왕의 교실’ 등의 이동윤 PD가 의기투합해 우리 이웃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따뜻한 감성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한예슬과 강미나(구구단 미나)를 비롯해 김지석, 이상우, 류현경, 이상희, 안세하, 오상진 등이 출연한다.

 

 

[사진=화이브라더스코리아]

권선영 기자 press@newsfac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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