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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 노래? 못해도 OK! 실력자든 음치든 언제나 환영!

입력 2019.01.17  16: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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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net 대반전 음악추리쇼 '너의 목소리가 보여6'가 18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첫 방송된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가 경쟁과 갈등이 없는 착한 음악 예능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1월 18일(금) 저녁 7시 30분에 첫 방송되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이하 ‘너목보6’)는 일반인 출연자의 비주얼과 립싱크 등을 단서로 실력자와 음치를 가리는 음악 추리쇼 프로그램이다. 
 

사람 냄새 나는 사연들과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일반인들이 주인공인 ‘너목보’는 시청자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이에 올해 시즌6까지 방송될 만큼 무한한 사랑을 받고 있는 ‘너목보’가 장수 프로그램이 될 수 있는 매력 포인트를 짚어봤다. 
 

먼저 ‘너목보’는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들과 달리 복잡한 룰과 경쟁은 벗어던지고 재미와 감동을 배가, 오로지 미스터리 싱어의 무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들어 성별과 나이에 얽매이지 않고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또한 무대를 서는 것이 꿈인 모든 사람에게 노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찐한 감동을 안긴다. ‘너목보’는 빛을 보지 못했던 무명 가수들에게는 무대에 설 기회를, 가수가 꿈인 일반인 실력자들에게는 희망을 줌으로써 꿈에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새로운 발판이 되고 있다. 
 

이에 시즌2에 출연했던 가수 설하윤은 12년의 연습생 생활을 마무리하고 트로트 여신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시즌3에서 ‘인간문화재 손녀’로 출연해 심금을 울렸던 정소리는 영화배우로 데뷔하는 등 다양한 미스터리 싱어들이 곳곳에서 ‘너목보 출신’ 스타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특히 미스터리 싱어들의 정체를 밝히는 과정에 추리를 더해 맞추는 재미를 선사한다. 미스터리 싱어에게 실력자와 음치라는 두 가지 정체를 주고 어느 쪽이 진실인지 맞춰야 할뿐만 아니라 감쪽같은 립싱크 연기로 실력자인지 음치인지를 판단하는 ‘너목보’만의 독특한 룰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킴과 동시에 신박한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 시즌6에는 더 강력하고 색다른 룰을 추가, 오감을 뛰어넘어 육감을 총동원하는 추리를 해야 한다고 예고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이처럼 ‘너목보’는 ‘Mnet 판 전국노래자랑’이라는 별명답게 출연 장벽을 없앰과 동시에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시즌6에는 숨어있던 실력자들과 음치가 어떤 진심 어린 무대로 안방극장에 재미와 감동을 전해줄지 벌써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어제(16일) 선공개 된 고정 패널 박준형의 ‘너목보6’ 첫방 기념 인터뷰(https://tv.naver.com/v/5072740)는 시즌6가 얼마나 어려워졌는지 간접적(?)으로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박준형과 제작진의 실력자인지 음치인지 맞추기 대결은 폭소를 안겨 ‘너목보6’의 본방사수 욕구를 상승시키고 있다. 
 

착한 매력을 지닌 ‘너의 목소리가 보여6’는 1월 18일(금) 저녁 7시 30분에 첫 방송되며 Mnet,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6']

권선영 기자 press@newsfac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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